노동절(9월 2일), 콜럼버스 데이(10월 14일), 재향군인의 날(11월 11일)이 모두 월요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즉, 쉽게 3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3일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올해 추수감사절은 목요일입니다. 금요일까지 휴가를 낸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4일간의 주말 여행을 떠날 수도 있죠.
1. 일리노이주 시카고
103층 높이에서 내려다본 적이 있으신가요? 윌리스 타워의 ‘스카이덱 시카고’에서는 번영하는 도시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와 딥 디시 피자 등도 이곳을 꼭 방문해야 할 또 다른 이유입니다.
2.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미식가라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곳에는 90가지가 넘는 다양한 요리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도시만 방문해도 온갖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3.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추위와 바쁜 업무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 휴가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걱정 마세요, 마이애미 비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따뜻하고 맑고 투명한 대서양 바다가 여러분을 반길 거예요.
4. 워싱턴주 시애틀
시애틀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커피숍? 히피? 비? 글쎄요,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그 외에도 볼거리가 많거든요. 시애틀에서는 일 년 내내 라이브 밴드 공연이 많이 열립니다.
5. 텍사스주 오스틴
박쥐를 좋아하시나요? 누가 알겠어요, 일 년 중 9개월 동안은 밤이 되면 콩그레스 브리짓 상공에 약 150만 마리의 박쥐가 하늘을 뒤덮곤 하거든요. 그때 제가 브리짓에 타고 있다면, 배에서 내릴 때까지 계속 비명을 지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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